2018년생의 타고난 기질
년주는 조상·초년·사회적 첫인상의 자리입니다. 년간 무(戊)와 년지 戌로 봅니다.
무(戊) 토의 해에 태어나 큰 산처럼 묵직한 신뢰감을 타고났습니다.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으며 포용력이 있어 사람들이 기대는 존재입니다. 첫인상이 듬직하고 안정적입니다.
개띠는 충직하고 의리가 있으며 정의감이 강합니다. 한번 믿은 사람에게는 끝까지 신의를 지키고 약자를 보호하려는 마음이 깊습니다. 흑백이 분명해 융통성이 부족할 수 있고, 걱정과 경계심이 많아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