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생의 타고난 기질
년주는 조상·초년·사회적 첫인상의 자리입니다. 년간 갑(甲)과 년지 午로 봅니다.
갑(甲) 목의 해에 태어나 곧고 진취적인 기상을 타고났습니다. 앞장서서 길을 여는 개척자 기질이 있고 정의감이 강하며, 남에게 굽히기보다 자기 길을 갑니다. 첫인상이 당당하고 리더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띠는 활동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에너지가 넘치고 밝고 솔직해 어디서나 인기가 있으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를 즐깁니다. 한곳에 오래 머물기 어렵고 싫증을 잘 내며 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약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