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생의 타고난 기질
년주는 조상·초년·사회적 첫인상의 자리입니다. 년간 정(丁)과 년지 丑로 봅니다.
정(丁) 화의 해에 태어나 등불처럼 은은하고 섬세한 기운을 지녔습니다. 배려심이 깊고 한 가지에 몰입하는 집중력이 있으며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합니다. 첫인상이 차분하고 따뜻합니다.
소띠는 묵묵히 제 길을 가는 성실함과 인내의 상징입니다.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고 약속을 중히 여겨 주변의 신뢰를 얻습니다. 겉으로는 느긋해 보여도 속에는 강한 고집과 뚝심이 있으며, 화가 나면 좀처럼 풀리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