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의 타고난 기질
년주는 조상·초년·사회적 첫인상의 자리입니다. 년간 갑(甲)과 년지 子로 봅니다.
갑(甲) 목의 해에 태어나 곧고 진취적인 기상을 타고났습니다. 앞장서서 길을 여는 개척자 기질이 있고 정의감이 강하며, 남에게 굽히기보다 자기 길을 갑니다. 첫인상이 당당하고 리더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쥐띠는 십이지의 첫 자리로 영리하고 눈치가 빠르며 부지런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살 길을 찾는 적응력과 재물을 모으는 감각이 뛰어나고, 사교적이면서도 속마음은 신중하게 지킵니다. 다만 걱정이 많고 작은 이익에 집착하면 큰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