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생의 타고난 기질
년주는 조상·초년·사회적 첫인상의 자리입니다. 년간 갑(甲)과 년지 辰로 봅니다.
갑(甲) 목의 해에 태어나 곧고 진취적인 기상을 타고났습니다. 앞장서서 길을 여는 개척자 기질이 있고 정의감이 강하며, 남에게 굽히기보다 자기 길을 갑니다. 첫인상이 당당하고 리더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띠는 십이지 중 유일한 상상의 동물답게 큰 꿈과 기상을 지녔습니다. 카리스마와 자신감이 넘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큰 그림을 봅니다. 이상이 높은 만큼 현실과의 괴리로 좌절하기도 하며, 자존심이 강해 조언을 잘 듣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