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생의 타고난 기질
년주는 조상·초년·사회적 첫인상의 자리입니다. 년간 무(戊)와 년지 辰로 봅니다.
무(戊) 토의 해에 태어나 큰 산처럼 묵직한 신뢰감을 타고났습니다.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으며 포용력이 있어 사람들이 기대는 존재입니다. 첫인상이 듬직하고 안정적입니다.
용띠는 십이지 중 유일한 상상의 동물답게 큰 꿈과 기상을 지녔습니다. 카리스마와 자신감이 넘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큰 그림을 봅니다. 이상이 높은 만큼 현실과의 괴리로 좌절하기도 하며, 자존심이 강해 조언을 잘 듣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